새로운 필리핀 선생님과 프리토킹.
늘 그렇듯 서로 자기 소개로 수업이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 방문한 적이 있는 분이라
우리나라 도시 이름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대화하기가 조금 더 수월했다.
지금은 여름이니
여름 휴가는 언제였는지,
여름 휴가는 어떻게 보냈는지를 물어보시더라.
이 선생님은 여행에 관심있는 분이라
방문한 나라가 있는지를 내게 물었다.
2006년에 영국에 다녀온 이야기를 했고,
거기서 이야기가 좀 더 이어졌다.
신혼여행으로 발리에 다녀왔다는 말도 했고,
작년에 일본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
중간에 매끄럽지 않은 표현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질문에 천천히 대답할 수 있었다.
프리토킹 시간을 좀 더 많이 가지면,
대화 요령이 더 늘지 않을지...
며칠 전에 만났던 필리핀 선생님보다
이번 선생님이 대화하기가 조금 더 편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이 선생님 수업을 계속 듣게 될 듯...
그리고 중간중간 매끄럽지 않았던 표현들을
정리해서 피드백을 주셨다.
My family went camping in Gapyeong.
August is the hottest month in Korea.
Some cities are hotter.
Heater
It was for work and first time to go over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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