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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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선생님은 영국 분으로... 영어 공부 중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캠핑을 가야 해서
영어 수업을 하기는 어려울 듯.
월요일에 괜찮은 선생님을 찾아보았다.
이번에는 영국 선생님으로 정했다.

10년 전 영국 출장에 8주 다녀왔었다.
주로 슬라우에 머물렀고,
주말에 런던이나 다른 도시에 방문할 수 있었다.
귀국할 당시에는
다음 프로젝트에서 한 번 더 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다음 영국 출장은 무산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영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는 없었다.

언젠가는 영국에 다시 가고 싶다.
여행이든... 일이든...
그 때를 위해 영국 선생님을 만날 기회를 찾고 있었다.
이제야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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